무니무니 보홀
필리핀 보홀 맛집 예약
글/사진/영상 @쑤아트래블
| ✅️오늘의 맛집 | ||
| 1 | 위치 | |
| 2 | 매장 분위기/인테리어 | |
| 3 | 메뉴 | |
| 4 | 먹은 음식들 | |
| 5 | 쑤아의 팁! | |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맛있는 여행 쑤아트래블입니다!
필리핀 보홀 자유여행의 재미는
맛있는 맛집들을 찾는거죠.
이색 멕시칸 요리를 잘하는
무니무니 찐 현지인
보홀 맛집이었어요.
멕시칸 음식 먹으로 고고~!
1. 위치

비주얼 예쁜 망고쉐이크와
파이타입니다!
MUNIMUNI BOHOL
📍위치
Anos Fonacier Circumferential Rd,
PUROK 5, Panglao, 6339 Bohol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 전화
09954101974
✅️ 예약
여행 6일차
슬슬 다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알로나 메인로드 근처에서
보홀 맛집 무니무니를 찾았어요!
알로나비치에서 걸어서 5분도
안 되는 위치라 찾기 쉬웠어요.
우린 마사지 받고 거기서
차량 이동 서비스 받아 드랍했어요.
보홀 맛집 중에서도
멕시칸을 전문으로 하는 곳은
많지 않아서 더 기대되었어요.
입구부터 밝은 노란색 조명과
멕시칸 소품들이 반겨줘서
여행 온 기분이 확 살았어요!
외부 멕시칸 스타일 그림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2. 매장 분위기

1층에도 식사공간이 있고,
주방과 카운터가 있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인사성이 밝았어요.
1층은 깔끔한 오픈 키친이라
15년 경력 멕시칸 쉐프가 요리하는 모습이
살짝 보였어요.
기름때 걱정 없이 정돈된 주방이라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여행객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2층은 통유리 뷰에 에어컨이 빵빵해서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알로나 맛집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인테리어가 넘 잘 되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소품들도 예쁘고,
창틀도 넘 세련돼서
완전 인스타감성이었어요!
와이파이 무료 제공되고 있어요.
구글리뷰, 인스타그램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요!
실제로 현지인들도 사진 엄청 찍어서
열심히 올리더라고요~!
3. 메뉴

멕시칸 요리 종류가 굉장히 많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메뉴로
피자와 파스타 등이 있어요.
맵콤한 어른들 입맛 저격도 많아서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보라카이 맛집 무니무니가
Bohpl에도 드디어 오픈해서
이렇게 먹게 돼어 넘 좋았어요.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10시까지
쉐이크 또는 맥주 해피아워를 진행해요!
1+1 이벤트 진행중이에요.
어른들은 맥주, 아이들은 쉐이크를
부담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이런 구성 덕분에 알로나 맛집으로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어요!
4. 타코
파히타
칠리콘카르네
망고쉐이크

전채로 나온 바게뜨와 발사믹소스!
음식이 나올 동안
바삭한 빵을 즐길 수 있어요.
망고쉐이크 160페소
와~!
인정!
망고쉐이크가 예술이었어요.
그냥 생망고 한 개가 그대로 들어간
느낌으로 걸죽했어요.
한 모금 마시자마자 진한 망고 맛이
확 전해졌어요.
달지만 질리지 않고,
걸쭉한 농도가 디저트처럼 든든했어요.
시럽이 거의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넘넘 맛있어요!
컵도 넘 예뻐서
사진을 폭풍으로 찍었답니다 ㅋㅋ.
울 가족 넘버원 망고쉐이크~!
보홀에서 수확한 망고 중에서도
잘 익은 것만 골라 쓴다고 해요.
MUNIMUNI BOHOL
망고쉐이크 안먹고 오면
완전 섭섭하죠!
타코 440페소
진짜 멕시칸요리!
무니무니 시그니처 타코는
처음 만나본 식감이었어요.
한입 베어 무는 순간 크리스피한 타코쉘이
바삭하게 부서졌어요.
무니무니는 타코쉘이 예술이더라고요.
그동안 여러번 멕시코 음식 먹었는데
이렇게 바삭바삭한 타코쉘은
처음이었어요.
보통 두껍고 좀 딱딱한데
여긴 아주 파사삭한 느낌이 신선했어요!
안에 든 신선한 로컬 재료가
입안 가득 퍼졌어요.
고기, 채소, 소스 밸런스가 좋아서
타코 한 개가 순삭했어요!
파히타 820페소
뜨거운 철판 위에 구운 고기와 새우가
지글지글 구어지며 나와
시각부터 자극했어요!
직접 또르티야에 골고루 다 얹은 후
피카데갈리오, 사워크림, 살사소스를 올려
싸 먹으면 찐 보홀 맛집 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풍미가 진했어요
넘 크게 싸먹어서
또띠아가 금방 동났어요ㅋㅋ.
우린 또띠아만 4장 추가해서
남은 재료까지 싹~ 다 싸서 먹었답니다!
칠리콘카르네 420페소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메뉴는
칠리콘카르네였어요.
한국인 입맛에 맞게 매콤한 정도가
딱 적당했어요.
향신료 향이 남미 느낌은 살리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맥주 안주로도 찰떡일 느낌 ㅋㅋ.
바게트에 듬뿍 올려 먹다 보니
금세 접시가 비었어요.
추가한 또띠아 찢어서 칠리콘카르네
찍어 먹어도 완전 베스트~!
5. 쑤아의 팁!
✔️보홀 맛집 중에서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하는 곳
✔️멕시칸 레스토랑 무니무니
✔️여유 있게 멕시칸 푸드
풀코스로 즐기기
✔️망고 쉐이크 넘버원
✔️바삭한 타고 맛있음
✔️살짝 매콤한 칠리콘카르네
한국인 입맛 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