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 날씨 , 치안
필리핀 마닐라 날씨는
필리핀 전 지역이 비슷하다.
하지만 마닐라 날씨는 그리 중요하진 않다.
어차피 물놀이를 하거나 투어를
목적으로 가는 여행지가 아니라 상관없다.
마닐라는 골프, 유흥이 전부다.
이미 일반 여행시장은 15년 전에
완전히 끝났다.
일반 여행업이 끝났고
마닐라는 썩어도 준치라고.
일반 여행업이 다가 아니다.
필리핀 마닐라 날씨
3월 4월 5월은 필리핀이 여름이다.
가장 뜨겁고 강수량이 적을 때다.
특히 마닐라는 차가 많고
건물이 뜨거워서 길에서
더욱 뜨겁게 느껴지며.
그래서 실내에서는 더욱 냉방도 쎄게 하는 시기가
3월 4월 5월 , 그래서 밖은 엄청 덥고
실내는 엄청 춥고.
필리핀 부자들은 늘 차를 타고
건물 입구에서 내리기 때문에.
가죽자켓이나 늘 긴팔을 입고 다닌다.
5월까지 가장 덥고 6월부터 우기가 시작 된다.
마닐라는 우기도 나쁘지 않다.
마닐라 오카다 호텔

마닐라 오카다 호텔은
솔레어와 가장 인기 있는 숙소.
주로 카지노를 이용하는 투숙객이나.
골프투어를 가는 사람들.

실내 수영장도 있다.
마닐라 베이가 보이고
접기/펴기
필리핀 마닐라 날씨, 치안, 오카다호텔
마닐라 오카다 호텔 분수쇼는 매일 하는데.
밤 8시 30분이었나.
9시 30분이었나.
음악도 화려하고 웅장하다.
필리핀에서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하다.
필리핀 마닐라 치안 이거 진짜 문제야

필리핀 서민들의 대중교통 지프니.
마닐라는 아직 전통 지프니가 다닌다.
이게 굴러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
지프니 소매치기 많음.

필리핀 마닐라의 최대 부촌 보니파시오.
여기는 걸어서 다녀도 무지하게 안전한 곳.
길에서 흡연도 불가능하고.
필리핀 전기는 마닐라에서
다 땡겨서 쓰는 듯.
보라카이는 3월 4월 5월에
아직도 정전이 되고 있는데 말이지.
마닐라 치안은 택시부터가 위험하다.
그랩 택시가 그나마 안전하며.
일반 하얀색 택시는 차량도 똥차지만.
아저씨들이 친절하고 무서움 ㅋㅋ
그놈의 영상통화는 왜 그렇게 좋아하며.
신호가 걸리면 내려서 노상방뇨를 하고 오거나.
가래를 뱉거나.
아주 자연스럽고.
+ 친절함
수틀리면 털리는 거임.
하지만 이것도 사람을 봐가면서 ㅋ
필리핀 마닐라 치안은
현지인 남자 (강도, 청부)
한국인 남자 (셋업)
현지인 여자(치정)
그냥 살아서 움직이는 것들은
전부 조심해야 된다.
현지 여자가 한국 남자에게 빨아먹으면서
현지 남자친구에게 사주해 “이 새끼 털어”
라고 사주를 하고
일단 필리핀에서도 마닐라는
전 세계 뭐 영화에 나오는 엄청나게 무서운
사람들 많이 나오는데
그런 사람도 물론 무섭지만.
마닐라는 그냥 별개라고 보면 됨.
전 세계 나쁜 사람들이 다 모인,
연결고리가 다 있는
갱스터 야쿠자 건달 장첸이
하다못해 부천 양아치씹새끼들까지
전부 있는 곳이 ‘마닐라 보이즈’
클락 사람은 뭐 그냥 귀여운 수준.
배 잔뜩 나와가지고 슬리퍼 신고 다니며
클러치 백이나 들고 다니는 동네 애들이고
마닐라는 확실히 다름을 알 수 있고
어차피 일반인 눈에는 보이지도 않음.
진짜는 아주 깔끔하고
문신도 (없고)안 보이고 긴팔 긴 바지에
그런 모습을 하고 다니더라..
흔하게 차무식 같은 애들은 뭐.
실제로도 너무 많고.
자기가 셋업하고 자기가 힘써서 풀어주고.

찐 로컬들이 엄청나게 많네.
선셋을 보는 곳이다.
먼가 갬성 있어…
필리핀 사람들은
자존심만 건드리지 않으면 정말 착하다.
거짓말을 잘하고 일을 더럽게 못해서 그렇지.
동물을 좋아하는 건
정말 칭찬해~

마닐라에서도
유일한 내 최애 현지식.
마닐라 밤 문화

마닐라 밤 문화는 뭐.
대단하지.
나는 여자이지만.
세부 클락 마닐라에서 전부 다닌다.
필리핀 여자를 만나면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임신만 안 시키면 된다.
마더 베이비
파더 메이비
엄마는 정확해도
아빠는 ….

아르망디 케이스를
챙겨서 오고 싶었네.
마닐라 의전서비스를 하는 이유
받는 이유
필리핀 의전서비스는
공항에서 비행기 앞에서부터
엄청난 대우를 받으면서 나오는데.
서비스를 해주는 입장에서는
잘 해줘서 뽑아 먹어야 하고
받는 입장에서는 대우를 잘 받아야 하고.
차무식이처럼 그래야 돈이 줄줄 뽑으니까.
이런 데서도 밀당이 중요하지.
마닐라는 차가 너무 막혀서
의전서비스가 좋기는 하다.
한국에서 상상이나 할 수 있나?
필리핀 치안이 이래도 필리핀이 좋은 이유.
세부로 세부퍼시픽
밤 비행기로 세부 넘어가야 하는데.
비행기 놓침… ㅜㅜ
필리핀에서 국제선 한 번,
국내선 한 번 뱅기를 놓혔다…
1박을 더 하고 아침 일찍 터미널 2였나 3였나.
세퍼가 3였나.
필리핀 마닐라 날씨가
밖은 덥고 실내는 추워서 이렇게
패딩을 입고 있다고…
공항 안이 추워서 죽을 뻔…
TMI
필리핀 직업 여성들이
남자를 만나 호텔을 가면
아침에도 오후가 돼도 집에를 안 간다고…
눈치를 줘도..
(하루 더 무료 서비스? 노땡큐~ 제발 가줘 ㅜ)
호텔은 에어컨에 물도 잘 나오고 하니까.
로컬 집은 더울 때 거의 미치거든..
그래서 여성분들을 데리고 나갈 때는
3성급 호텔을 따로 잡는 게 나음.
그래야 아침에 바로 째지.
그래야 도난 사고도 없고.
그래야 찐따 붙을 일도 없고
난 여자지만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 함.

배고파서
아미네이비에서 블랙퍼스트.
아침부터 식욕 무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