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홀 여행을 갔다가 알로나비치가 있는
헤난 타왈라리조트에서 식당까지 무료 픽업서비스를 이용해서
맛있는 해산물이 가득한 크랩전문씨푸드타운에서 지인들과 저녁을 먹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ㅎㅎ
아시다시피, 필리핀 보홀에 가시면 너무 덥기 때문에
무조건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서 먹어야 한다는 사실 아시죠?
그런면에서 여기 씨푸드타운은 건물인테리어도 세련되게 지어졌고
넓은 홀에 에어컨 나오는 실내에서 먹을 수가 있고 가격도 합리적이고 맛있게 먹어서
필리핀 보홀 맛집 정보차원에서 하나 써 보네요.

여기가 씨푸드타운 매장 모습인데,
간판으로 보홀 여행 상징물인 고래상어가 있어서 “우와” 하면서 찍은 가게 모습이기도 합니다.
하여간 헤난 타왈라리조트에서 숙박하고 있어서 무료 픽업서비스를 받아서
걷지않고 손쉽게 찾아간 곳이기도 하네요.

하여간 보홀 맛집 씨푸드타운 가게 오픈은 오전 12시에 오픈해서 저녁 10시에 문을 닫는다고 써 있네요.
그리고 여기가 씨푸드 전문가게라서 게, 타이거새우, 새우 등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가게이기도 하고
가격도 다른 보홀쪽 가게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지불하고 먹을 수가 있답니다.
안에 들어가면 창가쪽으로 테이블이 쭉 배열된 공간과
내실쪽으로 테이블이 있는 역”ㄱ” 형태의 공간으로 아주 넓은 홀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와도 다 앉을 수 있고
다른 보홀식당처럼 복잡하지도 않고 식사에 전념해서 먹을 수 있는 넓은 공간이라 쾌적해서 좋답니다.

동남아 필리핀 보홀 로컬여행 맛집을 가면 이런 머드크랩 알리망오크랩을 먹게되는데,
가지고 올 때, 퀄리티 좋고 큰놈으로 알리망오 머드크랩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이렇게 실하고 크답니다.
이번에 먹은 게도 어찌나 크던지,
세부 보홀에서 먹은 크랩 중에서 가장 큰 크랩을 먹었던 날이기도 했답니다.
보홀 앞바다에서 잡아온 신선한 해산물 모습인데,
가장 좋은 해산물을 선별해서 가지고 오기 때문에
이렇게 자신있게 식재료를 오픈식으로 보여주고 있는
필린핀 보홀 맛집 씨푸드타운이기도 합니다.
그 큰 타이거새우도 있고 보홀에서 잡힌 맛있는 생선도 있고 갈치도 보이고
병어와 오징어 등도 보여서 이렇게 찍어서 올려보네요.

에피타이저로 이렇게 많은 메뉴가 있는데, 지인 한 명이 공심채가 먹고 싶다고 해서
KANGKONG(공심채) 195페소 하나 주문을 하고
다른 지인이 한동안 필리핀음식만 먹어서 매콤한 것이 땡겼는지 맨 하단 우측에 있는 마라탕이 있어서
(SPICY MALA HOT POT(마라탕) 485페소 주문했답니다.
그리고 가리비의 관자를 아주 식감이 좋게 만들어서 내놓은
SCALLOP BROCCOLI(가리비 브로콜리) 425페소도 주문했답니다.
여기 보홀 맛집 씨푸드타운의 대표 메뉴로는 필리핀 왕게인 알리망오 머드크랩이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블랙페퍼 소스로 해서 주문을 했는데,
5명이 먹을 수 있게 아주 큰놈으로 ㅋㅋ..했답니다.
주문한 알리망오 왕게가 거의 2KG였나? 어찌나 크던지 ㅋㅋ..
나중에 가격을 보니, BLACK PEPPER CRAB(블랙페퍼 소스 크랩) 3840페소였네요..중량으로 가격을 쳐서리 ㅎㅎ..
그리고 사장님이 다금바리가 아주 좋다고 해서 소이스스였나? ㅎㅎ 함께…
대체로 크랩빼고는 다른 단품들은 아주 싸게 해산물을 먹을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사이드 메뉴로 SHIMP COCONUT CURRY(새우 코코넛 카레) 425페소,
GARLIC RICE(밥) 195페소 등도 주문을 해서 5명이 함께 식사를 했답니다.
나중에 갈치도 하나 추가해서 먹었네요.
그리고 해산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베큐와 갈비탕 같은 것도 있어서
몸보신하면서 여행에 지친 허기를 채울 수 있는 곳이랍니다.
그리고 필리핀 보홀에 왔으니,
필리핀 맥주인, 산미구엘 맥주 1병이 95페소여서
5병 주문해서 마시면서 저녁을 먹었답니다. ㅎㅎ

지인들과 함께 보홀 여행 이야기로 이야기꽃을 피울 때,
필리핀 직원분이 가지고 온 알리망오 크랩 모습이 어마무시해서
함께 찍어본 사진인데, 양도 많고 맛도 좋아서 크랩좋아하는 분은
자동으로 환한 웃음을 먹금게 되는 순간이랍니다.
확실히 필리핀 맛집답게 푸짐한 양으로 음식들이 하나하나 나와서 커다란 테이블을 가득 메우고 나서
전체 사진으로 하나 찍어봤습니다.
5명이 앉아서 푸짐하게 먹은 저녁식사였는데,
사장님도 동참하셔서 스쿠버다이빙 이야기도 해주시고 하면서 저녁을 먹었답니다.

보통 다른 보홀 크랩전문점에서 내놓는 것이 이 알리망오의 2/3 정도 크기나 반 정도라고 보시면 되는데,
거의 큰 대게정도의 크기를 하고 있어서 꽤 놀란 날이기도 했답니다.
이것을 튀겨서 블랙페퍼 소스로 만든 크랩요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크랩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웃음꽃이 환하게 핀 날인데,
둘이 먹다 죽어도 모를 정도로 아주 맛있게 먹은 날인데,
게껍데기 안쪽에 게알도 엄청 많아서 별미로 쓱쓱 긁어서 먹은 날이기도 했답니다.
들고 있는 집게발 크기 보시면 아시겠지요?
거의 자이언트급 알리망오 머드크랩이었답니다. ㅎㅎ

필리핀이 스페인식민지 시절이 있어서 그 영향으로 스페인 음식도 많이 남은 나라인데,
그래서 대체로 스페인음식처럼 짠 것도 많답니다.
하여간 이것은 새우코코넛카레였는데, 새우카레 맛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이것은 태국김치 같은 쏨땀이라고 하는데,
태국맛은 아니고 필리핀 현지호된 쏨땀 맛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원래 느끼한 것을 먹을 때, 곁들여서 먹으면 좋답니다.
아 그리고 제주도에서나 별미로 맛볼 수 있는 고급어종, 능성어 다금바리를
필리핀 보홀 로컬여행 맛집에서 볼 줄은 몰랐는데,
이것도 필리핀 소스로 아주 맛있게 만들어져서 나온 고급생선요리였답니다.
생선을 좋아하는 지인이 앞장서서 먹기 좋게 다금바리를 만들고 있어서
하나 찍어본 사진인데,
살점 하나하나 제주도에서 맛본 그런 맛이라서 그 비싼 다금바리를 보홀에서 먹은 날이기도 했답니다.

가리비 관자를 넣고 브로클리를 넣고 만든 요리인데,
가리비관자 식감이 장난아니라서 여기 쉐프를 다 같이 칭찬한 날이었답니다.
하여간 관자 식감을 이렇게 만들 수도 있구나 하면서 먹은 날이기도 했답니다.
마라탕 먹고싶어서 눈치봤던 지인,
모두가 다 하나 주문하라고 해서 이렇게 나온 음식인데,
국내에서 먹은 마라탕 맵기보다는 낮은 맵기로 짬뽕 맛 같은 느낌으로 ㅎㅎ…
그래도 외국에서 이런 맛으로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식사시간이었답니다.
이것이 공심채 요리로 나온 것인데,
다른 음식과 함께 곁들여서 먹기에 좋은 사이드 메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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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온 것이 제주도 통갈치크기의 갈치조림 요리였는데,
소스는 간장소스에 필리핀소스로 무장해서 나온 갈치요리인데,
우리가 흔히 먹던 갈치튀김에 소스를 부어서 만든 요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튀긴 갈치살을 떼서 소스를 묻히고 먹었답니다.
접기/펴기
필리핀 보홀 맛집 씨푸드타운
알로나비치에서도 가깝고 무료로 픽업샌딩서비스도 해주기 때문에
손쉽게 숙소에서 가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필리핀 보홀 맛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홀 현지인과 외국인여행자들도 많이들 찾아가서 먹는 곳이라서
실패없이 맛있게 해산물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씨푸드타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