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지원을 받아 직접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다들 해외에 나가면 최애 맛집
하나정도는 생기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필리핀 보홀 맛집 열심히
수소문하다가 발견한 크랩 맛집이 있는데
먹어보니까 후기 이상으로 마음에 쏙 들어
재방문까지 하게된 곳이에요!
실제로 알로나비치 인근 식당들 중에서도
잘 알려진 곳이던데 바로 몬스터크랩으로
보홀에 놀러간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던
그런 유명한 레스토랑이랍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크랩이 아주 연하고
살이 탄탄하게 차 있다보니
이를 활용한 씨푸드 요리가 인기만점인데요.
메인 크랩뿐만 아니라 다양한 씨푸드
요리들까지도 만나볼 수 있는
매력적인 식당이었어요.
1. 몬스터크랩 위치

우선 필리핀 보홀 맛집으로
유명한 몬스터크랩은 알로나비치 기준으로
차로 5분 도보로는 약 20분정도
거리에 위치했어요.
메인 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니
어렵지 않게 찾아올 수 있는데
워낙 잘 알려진 식당인 만큼
자체 픽드랍 차량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사전에 미리 예약을 마쳤고
숙소까지 픽업을 와 주신 덕분에 편하게 이용했죠.
운영시간 11:00 – 22:00

저는 필리핀 보홀 맛집을 더 합리적인
가격대로 이용하기 위해서
처음 알로나비치 근처 식당을 찾을때부터
보홀트래블을 직접 활용하곤 했는데요.
유명한 한인 업체인 보홀트래블과도
제휴를 맺은 식당이라서
더 합리적인 가격대도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최고였어요.
바깥쪽으로는 귀여운 시그니처 캐릭터가
보이고 큼지막하고 깔끔한 외관을 지나서
얼른 안으로 입장 해 봤답니다.
2. 내부 분위기

워낙 알로나비치 내에서도
잘 알려진 필리핀 보홀 맛집답게
이른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홀이 북적거리더라구요.
사전에 미리 에약을 안했다면
웨이팅이 있었겠다 싶었어요.
전체적으로 마주한 몬스터크랩
내부 홀은 깔끔한 편이었죠.
딱 이국적인 분위기의 화사한 레스토랑이었고
친절하게 맞이 해 주시는 직원분들도
하나같이 다 인상도 좋고 잘 웃으셨어요.

처음 들어올때부터 느껴지는
아주 시원한 냉기부터 쾌적함은
지저분함이 전혀 느껴지지가 않으니
현지 식당이라도 안심하고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널찍한 홀 내부 안에는
적당한 간격을 두고 배치된 테이블들
덕분에 편하게 식사가 가능했죠
또 한쪽에는 큼지막한 수조들이
자리하고 있는데 그 안에서
원하는 크랩을 직접 골라서
키로에 맞게 결제할 수 있었죠.
3. 메뉴

그렇게 자리를 잡고 안내받은 곳에
착석을 마치니까 잠시후
필리핀 보홀 맛집의 메뉴판을
준비 해 주시더라구요.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저희는 몬스터크랩에서
가장 잘 나가는 세트 메뉴에다가 단품으로
다른 해산물 요리도 시켜봤어요.
알로나비치까지 왔는데 해물요리를
안먹어볼 수 없거든요.
잠시후에는 기본찬부터 세팅 해 주시는데
조개를 넣은 아주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요리였죠

잠시후 사전에 미리 예약이
필수였던 특선 메뉴를 받았어요
어느새 텅텅 비어있었던 테이블
위를 가득 채워주는 엄청난 양에
와 소리가 터져나왔답니다.
1시간 전에 미리 예약은 필수라 하던데
그 이유를 납득할 수 밖에 없는 구성과 양이었어요.
신선한 크랩을 활용한 요리에다
특제 소스를 다양하게 곁들였고
바삭한 튀김류에다가 해산물
그리고 밑반찬까지 구성졌어요.

서둘러 필리핀 보홀 맛집에서 인증사진을
남기고 나니까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직원분께서 스윗하게 사진 다 찍었냐면서
물어봐주시더라구요.
이후에는 저희가 몬스터크랩을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크랩을
전부 다 일일이 손질 해 주세요.
덕분에 뽀얗고 두툼한 살만
쉽게 쏙 빼서 먹을 수 있어서
서비스도 마음에 쏙 들었네요.
4. 크랩 맛집

진심 한점 집어먹자마자 이건
알로나비치 근처에 오면 꼭
먹어봐야해 라는 말이 육성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맛이 훌륭했죠
달큰하면서도 고소하고 바다내음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크랩살은
아주 쫄깃하고 단단했죠.
우리나라 게와 대게를 합쳐낸듯한
부드러운 식감에다가 결이
살아있는데 그 맛 자체가 아주
천연 소스나 다름없더라구요.
거기에다가 중독성 넘치는 칠리소스부터
크림 소스까지 모두 입맛에
잘 맞는 편이었고 너무 달거나 짜거나
혹은 느끼하지가 않고 밸런스가 딱 좋았어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라도 호불호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있다
말할 수 있는 맛이더라구요.

거기에다가 아주 실한 새우를
활용한 필리핀 보홀 맛집의 요리는
몬스터크랩 못지 않았죠
새우살이 어찌나 탱글탱글하고
쫄깃하던지 고소하면서도
그 특유의 단내가 진하게 퍼졌어요.
거기에 특제 갈릭 소는 달짝지근 하면서도
마늘 향이 진하게 퍼져나가 알로나비치에서
노는 내내 이 맛이 생각날 정도였죠

게다가 여긴 망고주스도 찐인데
아주 진하고 꾸덕하게 갈아주시
망고는 인위적이지 않으면서
달달한 맛이 대박이더라구요.
요거 진짜 왠만한 카페들보다
훨씬 진하고 맛있으니까 여기 오시면
망고 쥬스 꼭 시켜보시길!
그렇게 두툼하고 부드러우면서
살살 녹아내리는 크랩 요리
야무지게 먹고 나니까
기분좋게 배가 불러오더라구요.
괜히 필리핀 보홀 맛집이 아니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여운 가득하고
보홀트래블 덕분에 할인도
받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였네요.
제가 식사를 즐긴 몬스터크랩
외에도 다양한 식당들과도
제휴 맺고 있다보니까 합리적인 혜택
받으며 식사가 가능하답니다.
알로나비치 인근에는 어디가
더 가깝고 어느 위치에 있는지
지도상으로 잘 정리되어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