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았지만 저의 의견을 담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필리핀 보홀 맛집 싱싱함 가득 배터질뻔했던 내돈내산 씨푸드타운
필리핀 보홀 맛집 싱싱함 가득 배터질뻔했던 내돈내산 씨푸드타운
필리핀 보홀 맛집 싱싱함 가득 배터질뻔했던 내돈내산 씨푸드타운
때 이른 휴가를 필리핀으로 다녀왔어요. 일을 하며 여행을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가게 되어 걱정이 꽤 컸는데
편안하게 이용하고 왔던 필리핀보홀을 여러분께 말씀드려볼까 해요. 그럼 지금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려 보도록하겠습니다.
1. 내부 & 외부 모습 & 위치

늦은 저녁시간쯤 보홀에 도착했기에 저와 일행들은 저녁식사부터 하기로 한 상태였어요.
미리 예약을 해놨더니 픽드랍 서비스를 이용해 필리핀 보홀 맛집으로 올 수 있었는데요.
큰 차량을 공항으로 보내주신 덕에 무거운 짐을 들고 와도 너무나 편안했답니다.
차량에서 내려 천천히 가게 안으로 걸음을 옮기니 촘촘하게 놓여있는 테이블들을 볼 수 있었어요.
테이블이 많으면 답답할 수도 있는데 이곳은 층고도 높고 테이블 사이사이 거리가 꽤 멀어 전혀 불편하지 않았답니다.
단체식사도 거뜬해 보이는 내부였어요.
가게 이곳저곳 필리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각종 소품들이 이쁘게 놓여있었고
식기류도 청결하게 세팅되어 있었답니다. 분위기 좋은 내부의 모습에 비행의 피로가 싹 가시는듯했어요.

본격적으로 가게를 둘러보니 안쪽에 좀 더 많은 자리들이 있더라고요.
주방도 깔끔히 정돈되있는 게 보이고 위생이 좋은 필리핀 보홀 맛집이구나 라는걸 단숨에 알 수 있었어요.
왜 많은 분들이 청결하고 맛이 좋다며 추천을 해주셨는지 알수있었던 부분이에요.
2. 다양하고 보기 편한 메뉴판

자~ 이제 본격적인 주문을 위해 메뉴판을 보았는데요. 벽면에 크게 액자형식으로 메뉴가 붙어있기도 하고
테이블 위에 이렇게 코팅된 A4용지 사이즈의 메뉴판도 있었답니다. 저희와 같이 타국에서 온 여행객들을 위해
사진과 여러 나라의 언어로 메뉴판을 준비해 놓으셨더라고요.
공항부터 목이 너무 말랐기에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주류부터 주문해 마셨어요.
이곳은 필리핀의 주류와 음료뿐 아니라 한국의 주류와 음료도 판매하고있어 놀라웠답니다.
3. 편의시설

해외에서 음식점을 이용하다 보면 좋지 못한 위생상태로 경악스러울 때가 많은데
필리핀 보홀 맛집은 위생이 정말 깨끗해 이용하는 동안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특히 화장실이 너무 깨끗했는데요. 호텔 못지않은 위생상태로 큰 만족감을 선사했답니다.
해산물은 바에 진열되어 있었는데 원하는 해산물을 저희가 직접 골라 무게를 잰뒤 주문하면 되었답니다.
바에 진열되어 있는 해산물들이 꿈틀대는 모습을 보니 재료 퀄리티와 품질이 아주 신선하고 좋구나 라는걸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4. 음식사진

음식이 조리되어 나오기 전까지 심심한 입을 달래주라며 땅콩을 준비해 주셨는데
고소한 식감과 맛이 이 입안을 기분 좋게 깨워줘 센스 있는 에피타이져였다고 생각해요.
주문한 메뉴들은 모두 깔끔한 흰 접시에 틈이 없을 만큼 가득히 담겨 나왔는데요.
바라만 봐도 군침이 좌르르 흘러버린 만큼 비쥬얼이 엄청 뛰어났답니다.
모두들 감탄을 뿜어내며 식사를 시작했어요.

양념된 음식을 먹기 전 간단하게 바삭한 튀김음식을 먹었는데 갓 튀겨주셔서 살아있는 튀김의
바삭함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겉바속촉의 조화로움이 그대로 저에게 다가왔어요.
튀김 다음 먹었던 건 바로 돼지고기 바베큐였어요. 양념이 배어있는 두툼한 고기를 직원분이
직화로 구워서 가져다주셨는데 한입 먹어보니 특유의 숯향과 고기의 부드러움이 도드라졌답니다.
여러 해산물과 고기요리를 시켰기에 상큼함을 더해줄 음식도 필요했어요.
이 음식은 새콤달콤한 양념에 여러 야채들이 더해져 입 안에 프레시함을 안겨주었던 음식인데요.
개운한 맛에 오묘하게 자꾸 손길이 가더라고요.
오징어 요리가 조리되어 나오고 엄청난 크기에 놀라 눈이 동그래졌어요.
크고 도톰한 오징어가 어찌나 쫄깃하게 조리되어 나왔는지 씹을수록 짭조름하면서 고소함이 온몸을 휘감았답니다.

필리핀에 왔다면 꼭 먹어야 하는 알리망고는 저희가 직접 고른 재료로 만들어주셔서 좀 더 맛있어 보였던 거 같아요.
몇 번 먹어봤던 음식인데 유명음식점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신 셰프님이 만들어주셔서 그런지 좀 더 깊고 풍부한 맛을 뿜어내더라고요.
새우요리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사이즈의 새우로 만들어주셨는데 크기가 제 손가락보다 크고 굵었답니다.
새우살이 크고 가득 차있어 고소한 새우살을 제대로 맛봤어요.
이날 주문했던 메뉴 중 유일하게 국물이 있던 건 바로 불랄로인데 청경채와 고기가 들어가 국물이 진짜 진하고 맛있더라고요.
텁텁한 국물이 아니라 개운해 부담 없이 여러 음식과 함께 먹어주면 만족스러웠어요.

한국인의 힘은 밥힘!이라는 말에 걸맞게 저희는 볶음밥 요리도 주문을 했는데요.
정말 큰 그릇에 밥을 어찌나 가득 담아주셨는지 그릇이 넘칠까 봐 조마조마할 정도의 양이었어요.
고슬한 식감의 밥알이 양념에 비벼져 끝장나는 맛을 풍겼죠.

식사를 끝내고 나니 어찌나 배가 터질 것 같던지 움직이지 못할 것 같아 가게에 있던 코코넛 음료를 주문해
한잔 마셔주며 가득 찬 배가 가라앉길 기다렸답니다. 시장에서 파는 음료는 위생이 좋지 않아 사 먹지 않았는데
이곳의 코코넛 음료는 깔끔하게 통 안에서 제조되고 달달해 후식으로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5. 총평
해외에 여행을 하며 입맛에 맞는 음식점을 찾기 힘든데 이번에 방문했던 씨푸드타운은
맛과 위생 모두 뛰어나 만족스러운 한 끼를 할수있었어요. 유명음식점에서 오랜 기간 일하시며 터득한
솜씨로 맛난 음식을 만들어 주신 셰프님과 친절했던 종업원 분들 모두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필리핀 보홀 맛집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