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으로 향하는 아시아나항공 oz 707편 기내식 및 입국 신고서 e-travel 작성 앱, 여행사 미팅 후기

인천공항 1터미널 면세품 인도장에서 쇼핑한 것을 찾은후 게이트로 갔는데

너무 일찍 공항에 도착한 도착한 편이라 아직 여유가 많네요.

게이트 앞에는 아직 승객도 많지 않고 대기 좌석도 여유가 있어 좋습니다.

필리핀 골프여행지, 클락으로 가는 비행기는 아시아나항공 oz707편입니다.

오늘은 또 어떤 기내식이 나올지, 현지 공항에서는 여행사와 어떻게 만나야할지 모든 것이 기대가 됩니다.

역시 여행은 이렇게 떠나기 전이 더 설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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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창문 밖으로는 내가 탈 비행기가 출발 준비를 하느라 분주합니다.

방금 도착한 것으로 보이는 아시아나항공기가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탑승장으로 주차를 하네요

이 비행기 승객이 다 내린 후 청수를 하고 다시 우리가 타고 가는 걸까요?

아마 그럴확률이 높겠는데요. 바로 이 브릿지가 내가 탈 비행기의 탑승구와 연결이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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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탑승구는 23번 게이트.

아직 직원도 1명 만 나와서 정리중이네요.

그렇게 1시간 정도 대기 후 드디어 탑승.

벌써 비행기 좌석에는 승객들이 꽉 차 있습니다.

필리핀이 여전히 인기가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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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몇번 여행에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했는데

그때마다 탔던 비행기가 바로 A321-200네오 입니다.

오늘도 같은 비행기를 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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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필리핀 클락 까지는 약 3시간30분 정도 비행을 해야합니다.

밤 10시 출발이니만큼 탑승 하자마자 기내식을 제공해줍니다.

오늘은 어떤 메뉴일지 궁금하네요

바로 소고기밥입니다. 고추장과 함께 비벼먹으니까 아주 맛있네요

기내식 식사후 잠깐 졸았다가 눈을 떠보니 비행기가 벌써 필리핀 상공을 날고 있습니다.

지도를 보면 바기오 상공을 지나고 있는데 곧 도착할 것이라고 하네요

현지 날씨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여행 출발 전 일기예보를 보니까 계속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필리핀 골프여행인데 비가 오지 않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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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후 입국 수속을 하러 갑니다.

여러분 필리핀 입국하려면사전에 e-travel 앱에서 사전 등록을 해야합니다.

온라인 등록을 하지 않으면 입국이 안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만약 온라인 입국신고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면 현지공항에 도착해서 작성해야하는데

현지 공항 와이파이가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출발전 입국신고서를 등록한 후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필리핀 입국에 필요한 온라인 입국 신고서는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순서를 따라서 입력을 하면됩니다.

step1 녹색박스-click here to sign in을 클릭합니다

왼쪽 오른쪽 편한 것으로 하면 되는데 우선 저는 왼쪽 이메일 등록으로 하는 것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처음하는 사람은 여권을 준비해서 create an account 즉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step . 회원가입 후 new Travel Declaration을 클릭합니다, 세관신고를 해두는겁니다

step3. Air에서 Arrival을 체크하고 continue를 누릅니다.

step4. 항공 및 출도착 정보, 호텔정보를 입력합니다.

step5. 질병체크- No로 표시합니다.

step6. 수하물 체크 – 신고할 것이 있으면 하고 없다면 No하면 됩니다.

step7. 동반자/가방갯수 체크 – 동반인은 0, 수하물 갯수는 부치는 침과 핸드캐리로 나눠서 체크하면 됩니다.

step8. 자신의 사인을 남깁니다.

입력정보를 재확인하고 next버튼을 누르면 녹색의 이 트래블 허가증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끝입니다.

이 입국신고서를 보여주면 되고 입국 수속은 간단하게 끝이납니다.

이제 수하물 찾으러 가야겠죠.

수하물찾는 곳으로 가니까, 벌써 골프백을 누가 다 정리해두었네요

가방만 찾아서 나가면

클라크 공항 밖으로 나가볼까요?

날씨가 어떨까요?

후끈 거리면서 뜨거울까요?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뜨겁지가 않네요

적당한 늦여름 정도?

공항 밖은 마중 나온 여행사 직원과 버스가 한데 엉켜서 대 혼잡을 이룹니다.

작은 팻말을 든 여행사 직원을 찾으면 버스로 안내를 해주는데 사람이 많아서 좀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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